어떤 집이 나왔나
서울 구로구에 있는 주거용 건물이 온비드 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평가액은 5.3억원으로 매겨졌습니다.
지번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절반은 남은 가격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328,000,000원으로, 감정가 525,000,000원보다 2억원 낮은 감정가의 62% 수준입니다.
1회 유찰로 감정가의 38%인 2억원이 깎였습니다. 서울 구로구에서 3.3억원에 주거용 건물을 잡을 수 있는 값인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언제까지 입찰할 수 있나
입찰은 2026.09.29 10:00에 시작해 2026.09.29 18:00에 마감됩니다. 온비드는 기간 동안 전자입찰을 받고 마감 뒤 개찰하므로, 마감 시각에 임박해 넣기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까지 18일 남아 현장 확인과 자금 계획을 세울 시간은 있습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주거용 건물은 점유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으니 전입세대 열람부터 하세요.
낙찰가 3.3억원 외에 명도 비용과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인도명령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