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이 나왔나
충청북 영동군에 있는 주거용 건물이 온비드 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평가액은 1,150만원으로 매겨졌습니다.
지번 주소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한 차례 저감된 가격대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10,350,000원으로, 감정가 11,500,000원보다 115만원 낮은 감정가의 90% 수준입니다.
2회 유찰로 115만원 내려왔습니다. 한 회차 더 기다리면 더 싸지지만, 감정가의 90% 선은 실수요자도 들여다보는 구간이라 그 전에 낙찰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마감됩니다
입찰은 2026.08.10 10:00에 시작해 2026.09.17 16:00에 마감됩니다. 온비드는 기간 동안 전자입찰을 받고 마감 뒤 개찰하므로, 마감 시각에 임박해 넣기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까지 4일 남았습니다. 현장 확인과 권리 검토를 병행하기엔 빠듯한 일정입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주거용 건물은 점유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으니 전입세대 열람부터 하세요.
낙찰가 1,035만원 외에 명도 비용과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인도명령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