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이 나왔나
세종 해밀동에 있는 주거용 건물이 온비드 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평가액은 10억원으로 매겨졌습니다.
지번 주소는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절반은 남은 가격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614,800,000원으로, 감정가 1,002,000,000원보다 3.9억원 낮은 감정가의 61% 수준입니다.
1회 유찰로 감정가의 39%인 3.9억원이 깎였습니다. 세종 해밀동에서 6.1억원에 주거용 건물을 잡을 수 있는 값인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이미 마감된 회차입니다
입찰은 2026.09.10 16:00에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응찰할 수 없지만, 비슷한 조건의 물건을 볼 때 이 회차의 최저가를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주거용 건물은 점유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으니 전입세대 열람부터 하세요.
낙찰가 6.1억원 외에 명도 비용과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인도명령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