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오피스텔이 나왔나
충청남 천안시의 오피스텔 한 채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해 공개 매각됩니다. 감정가는 6,900만원입니다.
지번 주소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절반 아래로 내려온 가격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30,000,000원으로, 감정가 69,000,000원보다 3,900만원 낮은 감정가의 43% 수준입니다.
10회 유찰 끝에 감정가 6,900만원의 절반도 안 되는 3,000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정도면 가격 외의 이유가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권리관계인지, 실사용 제약인지, 위치인지를 공고문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언제까지 입찰할 수 있나
입찰은 2026.07.10 09:00에 시작해 2026.10.22 11:00에 마감됩니다. 온비드는 기간 동안 전자입찰을 받고 마감 뒤 개찰하므로, 마감 시각에 임박해 넣기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까지 40일 남아 현장 확인과 자금 계획을 세울 시간은 있습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오피스텔은 공부상 업무시설이라도 실제로는 주거로 쓰이는 일이 많습니다. 주거로 쓰면 주택 수에 잡혀 세금 판단이 달라지니 현황부터 확인하세요.
관리비 체납은 공용부분을 낙찰자가 떠안습니다. 3,000만원짜리 물건이라도 체납액이 붙으면 실부담이 달라지니 관리사무소에 미리 문의하세요.
10회 유찰된 물건입니다. 답은 대개 공고문 특약(대금 납부 조건, 인수 권리, 현황 특이사항)에 있으니 그 항목부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