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이 나왔나
충청남 홍성군에 있는 주거용 건물이 온비드 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평가액은 2.7억원으로 매겨졌습니다.
지번 주소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절반 아래로 내려온 가격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130,000,000원으로, 감정가 274,840,000원보다 1.4억원 낮은 감정가의 47% 수준입니다.
18회 유찰 끝에 감정가 2.7억원의 절반도 안 되는 1.3억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정도면 가격 외의 이유가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권리관계인지, 실사용 제약인지, 위치인지를 공고문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이번 주에 마감됩니다
입찰은 2026.09.14 10:00에 시작해 2026.09.17 16:00에 마감됩니다. 온비드는 기간 동안 전자입찰을 받고 마감 뒤 개찰하므로, 마감 시각에 임박해 넣기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감까지 4일 남았습니다. 현장 확인과 권리 검토를 병행하기엔 빠듯한 일정입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주거용 건물은 점유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으니 전입세대 열람부터 하세요.
낙찰가 1.3억원 외에 명도 비용과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인도명령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
18회 유찰된 물건입니다. 답은 대개 공고문 특약(대금 납부 조건, 인수 권리, 현황 특이사항)에 있으니 그 항목부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