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이 나왔나
서울 관악구에 있는 주거용 건물이 온비드 공매로 나왔습니다. 감정평가액은 6.1억원으로 매겨졌습니다.
지번 주소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이며, 아래 지도에서 대략적인 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절반은 남은 가격
이번 회차 최저입찰가는 406,000,000원으로, 감정가 613,116,840원보다 2.1억원 낮은 감정가의 66% 수준입니다.
9회 유찰로 감정가의 34%인 2.1억원이 깎였습니다. 서울 관악구에서 4.1억원에 주거용 건물을 잡을 수 있는 값인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이미 마감된 회차입니다
입찰은 2026.10.13 17:00에 마감됐습니다. 지금은 응찰할 수 없지만, 비슷한 조건의 물건을 볼 때 이 회차의 최저가를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입찰 전에 확인할 것
주거용 건물은 점유자가 누구인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면 보증금을 떠안을 수 있으니 전입세대 열람부터 하세요.
낙찰가 4.1억원 외에 명도 비용과 기간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협의가 안 되면 인도명령까지 몇 달이 걸립니다.
9회 유찰된 물건입니다. 답은 대개 공고문 특약(대금 납부 조건, 인수 권리, 현황 특이사항)에 있으니 그 항목부터 읽어보세요.